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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tr

큰 효과를 이룬 작은 기적

실제로 저는 제 이야기를 세 문장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. 저는 많은 세월 동안 잘 듣지 못하고 살았습니다. 어느 순간 완전히 소리를 듣지 못했고 한 마디도 듣지 못하게 되었습니다. MED‑EL 회사의 기술적인 기적 덕분에 수술을 받았고 이제 다시 들을 수 있습니다.

제 이름은 Petr이고 1955년 체코에서 태어나 거기에서 자랐습니다. 지금은 약 20년째 독일에서 살고 있으며 결혼을 했고 두 아이가 있습니다. 저는 경제학자입니다.

25살 때 왼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. 메니에르 질환으로 진단 받았습니다. 다행히도 오른쪽 귀는 지금까지 잘 들립니다. 다른 국가에 있는 분들과 자주 연락을 해왔고 6개 언어를 할 수 있어 전화로 통역 업무를 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. 여행을 정말로 좋아하고 사람들과 만나는 것을 좋아합니다.

50세가 되었을 때 오른쪽 청력도 악화되기 시작했습니다. 그리고 2007년 마침내 운명의 시간이 왔습니다. 같은 달 갑자기 두 차례 청력을 완전히 잃었습니다. 갑자기 일을 더 이상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. 병원에서 인공와우 이야기를 처음으로 들었습니다. 다시 듣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할 의향이 있었고 정보를 찾아보는 등 몇 가지를 알아 본 후, MED‑EL 회사를 선택했습니다.

그 후 몇 개월 내에 많은 사전 테스트를 한 후 첫 번째 수술을 받았으나 그리 복잡하지 않았습니다. 첫 번째 매핑은 문제없이 잘 이루어졌습니다. 이식 전에 단지 단기간의 청각장애가 있었기 때문에, OPUS 2를 착용한 첫 날 부터 상당히 잘 들을 수 있었습니다. 다음 몇 개월 동안 집중적인 듣기 훈련은 물론 조정을 위해 청각사(청능사)를 수 없이 만났습니다. 인공와우는 아무런 문제도 일으키지 않고 잘 작동했습니다. 그 후 일에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. 1년이 채 되기도 전에 저는 새로 얻은 귀에 상당히 만족하게 되었습니다. 전문가로 구성된 팀이 다시 들을 수 있는 세상으로 돌아오게 해 주었습니다. 팀에 있는 모든 분들에게 정말로 감사를 드립니다.

지금도 OPUS 2 처리기에 푹 빠져있습니다. 이 작은 기계가 어떻게 그렇게 큰 효과를 내는지! 이러한 기술은 듣지 못하는 저와 같은 사람의 말을 정말로 잘 듣고 진정으로 도와 줄 수 있는 사람들에게서 나온 기술입니다.

하루 하루의 생활이 예전과 같이 계속되고 있습니다. 주변의 환경을 인지할 수 있고 가족과 동료 그리고 심지어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새로운 사람과도 말할 수 있습니다. 전화 통화도 할 수 있고 자막 없이도 TV 시청을 할 수 있습니다.

듣는데 어려움이 있는 사람에게 있어서 인공와우를 하고 처음 소리를 듣는 그 순간은 평생 잊을 수 없는 경험입니다. 그 말이 체코어이든 아니면 독일어든 상관 없습니다. ““ “” 그저 기적 그 자체일 뿐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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